Prologue AboutBach Work ListenToBach Reference FAQ Board

Concentration!
  이         름 : Rebekah 등록일 : 2009/03/14 07:16:17  
바하 좋아하신다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저는 어릴 때 피아노 배울 땐 때 바하가 너무 까다롭고 어려워서 싫어했었고,
커서는 다른 '귀만 즐겁게 하는' 음악들에 미쳐서 바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지금에 와서야
바하가 얼마나 하나님께 집중했고, 많은 다른음악가들과 달리 pure하다는 것. 절감합니다.
결코 인기가 '실력이나 깊이, 진실'의 척도가 아니라는 것,
오히려 반대라는 것도 알아가고 있어요.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바흐는 다른 음악관 달리,
들으면 들을수록 그가 그랬던 것처럼 저 또한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고
복잡한 마음과 생각이 좀 simple 해져갑니다.
CD 사고 또 사고 끝이 없을텐데, 이렇게 정리를 잘 해놔 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You are so blessed!
I hope you also will live a life of a good servant all through like Bach.
Pure,sincere, and dedicated.

Georgia에서-

추천하기
  나그네 어머나! 저도 조지아주 사는데... 2009/03/17 22:08:55
 
이름&내용/Name&Text :   &   비밀번호/Password :   
    조회 : 4011 From : 74.188.17.133 Windows XP MSIE 7.0  
 
통합검색
게시물 : 3674개 페이지 : 20/368 
번 호 제    목 작성자 등록일 조 회 추 천
3484 좋은자료들이 많네요. 미리엘 2009/03/26 3867 1188
3483 바흐 오르간곡 서경미 2009/03/25 4317 1206
3482 혹시요,,헨델악보 구할수있을까요? [1] 피오나 2009/03/22 4538 1203
3481 바흐 <마태수난곡(Matthäus-Passion)>_서울모테트합창단 72회 정기연주회 서울모테트합창단 2009/03/18 3981 1202
Concentration! [1] Rebekah 2009/03/14 4012 1202
3479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나그네 2009/03/13 3911 1240
3478 (질문)브릴리언트 바흐전집 155CD 어떤가요? [4] 톨게이트 2009/03/11 4897 1321
3477 와우. 홈지기님 감사합니다.(오늘 첫 방문) 톨게이트 2009/03/11 3864 1219
3476 클래식, 그 은밀한 삶과 치욕스런 죽음 이철 2009/03/10 4037 1221
3475 서비스 장애 [1] 홈지기 2009/03/07 3987 1223
|◀ 처음    이전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